영국인 의사 출신 자선사업가가 알리바바 타오바오와 협업한 이유

 

의사인 레이첼 피니거씨는 세계 곳곳 가난한 사람들을 돌보는 데 일생을 바쳐왔다. 그녀는 중국 청두시에 가게를 하나 오픈하여, 전신 화상을 입거나 사지가 온전치 못한 장애인들이 만든 작품을 팔며 그들이 사회에서 자립할 수 있도록 도왔다.

피니거씨가 어떻게 알리바바 그룹 온라인 쇼핑몰 타오바오에 가게를 입점시키며 소비자들을 모으고 인지도를 높였는지 위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