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냐오, 광군절 행사에서 자체 배송 기록 경신

차이냐오 스마트 로지스틱스 네트워크는 광군절 글로벌 쇼핑 페스티벌을 위해 1억 건의 배송을 2017년 배송 속도보다 약 5시간 단축하여 자체 배송 속도 기록을 경신했다.

알리바바그룹 계열인 차이냐오에 따르면 1억건의 배송을 2.8일만에 배송한 작년에 비해 금년 2.6일 만에 배송을 완료 하였고 광군절 배송은 작년 8억 1천 2백만건을 훌쩍 넘기며 처음으로 10억건을 초과한 10억 4천만에 달했다.

더 빠른 배송에 대한 소비자의 요구에 따라 10억개 이상의 배송 처리 능력과 효율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시스템과 기술 업그레이드를 실시하여, 개선된 배송 속도와 주문 처리 건수에 대한 기록 경신으로 챠이나오는 새로운 전기를 맞이하게 되었다.

차이냐오는 세계에서 가장 큰 쇼핑 페스티벌의 배송 결과가 가까운 미래의 전형적인 일일 배송량이 될 것이라는 신호라고 인지하였고 차이냐오의 임무는 이를 위한 시스템을 유지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2013 년 광군절 축제 기간 동안 1억 5천 2백 만 건을 배송하였으며 현재 중국에서는 일 1억 5천만 건이 배송되고 있다. 이러한 변화 속도에 따르면 금번 광군절에 처리된 10억건 배송이 향후 10 년 내에는 일 평균이 될 것이다.  끊임없는 기술 혁신과 개방된 협업을 통해 우리는 스마트 물류 네트워크 업계가 미래의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견고한 인프라로 활용되기를 원한다”고 차이냐오의 완린 회장은 말했다.

차이냐오는 꾸준히 1억개의 광군절 패키지의 배송 시간을 줄여 나갔다. 올해 기록인 2.6 일에 비해 2013 년 당시 1억건 배송에 9 일이 소요되었다. 현재 물류 회사들은 중국 내 배송을 24 시간 내에 그리고 전세계에는 72 시간 이내에 제공한다는 것을 장기 목표를 설정하고 있다.

올해 광군절 행사를 위해 차이냐오는 중국 최대 로봇 창고를 오픈 하는 등 시스템을 업데이트를 하였다. 사전 경로 계획 및 소비자 수요와 일치하는 재고 할당으로 활용도를 최대화하고 병목 현상을 피하며 배송 속도를 단축시켰다.

지역 간 빠른 배송 네트워크를 통해 처음으로 광군절 주문이 매장에서 고객에게 직접 전달되는 경우도 있었다. 한 예로 광군절 프로모션 기간 동안 스타벅스 커피의 첫 잔 주문은 축제 시작일 자정에서 9 분이 지나기도 전에 어러머를 통해 상하이 고객에게 배달되었다.

차이냐오의 크로스보더 물류 능력 또한 크게 개선되었다. 올해 광군절에는 5백만건의 수입 통관에 5시간이 채 걸리지 않았다. 한편, 같은 물량의 수입 통관에 소요된 시간은 2016 년 57시간, 2017년 8시간이었다.

차이냐오와 파트너사들은 광군절 행사 이전에 전국적으로 백만 평방 미터가 넘는 보세 창고를 미리 준비했다. 이러한 중국 최대 네트워크를 통해 국제 브랜드는 소비자와 가장 가까운 곳에 상품을 보관하여 배송 시간을 단축 할 수 있었다.

차이냐오의 물류 업그레이드로 인해 중국의 251개가 넘는 도시에 거주하는 소비자들은 광군절 행사에서 주문한 해외 배송물을 대부분 당일 또는 익일에 수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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