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권 대표의 알리인사이트②] 이커머스 시대의 떠오르는 주역, 88조 거래 이끌어낸 라이브 커머스

 

정형권 알리바바그룹 한국 총괄 대표가 중국 시장의 라이브 커머스 트렌드를 소개했다.

코로나19 이후 오프라인 판매가 위축되며 전세계 유통 업계는 판매 채널 다양화에 나섰다. 그중 가장 빠른 성장을 이룬 채널 중 하나가 바로 라이브 커머스다. 지난해 4000억 원 규모였던 국내 라이브 커머스 시장은 2023년까지 10조원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중국 시장에서는 약 5년 전 라이브 커머스가 처음 등장했다. 알리바바그룹은 2016년 5월 타오바오 라이브를 선보이며 라이브 커머스를 시작했다. 타오바오 라이브는 소비자와 판매자가 친밀하게 소통할 수 있는 창구로 빠르게 성장하며, 중국 시장에 진출한 국내 브랜드에도 좋은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중국 콘텐츠 및 이커머스 업계 트렌드를 이끄는 타오바오 라이브의 성장세, 타오바오 라이브 활용 사례 등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영상 제작: 프레인글로벌)

관련 영상: 정형권 대표가 직접 전하는 알리바바그룹의 한국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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